회사소개
글라라의 집은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치료와 운동, 간호서비스 지원,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의 편의와 안정을 도모하여 노후의 삶을 보다 기쁘고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혁
1991년 김병도 신부님께서 광명시 하안동 578-1번지 ‘글라라의 집’(무료 양로원) 설립
1992년 5월 1일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 수녀2명 출퇴근 시작
1992년 11월 30일 김병도 신부님으로부터 위탁받아 본 수녀회에서 운영
1993년 4명의 수녀들로 공동체 형성
1999년 어르신 수 증가로 하안동 578-2번지 매입
2001년 경기도 시흥시 조남동에 요양원 부지 마련
2002년 8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글라라의 집’ 조건부 시설 인가
2004년 3월 ‘글라라의 집’ 요양원 (무료노인요양시설) 기공식
2005년 2월 28일 시흥시로부터 요양시설 준공 허락
2005년 3월 5일 광명시 하안동에 계시던 어르신 18명 옮겨 오심
2005년 4월 28일 ‘글라라의 집’ 축복식 및 개원식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작 (장기요양기관)
2010년 4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구법 -> 신법 인력 및 시설기준 충족
2010년 4월 개원 5주념 기념행사
2014년 3월 남윤자 모니카 수녀 원장 취임
2015년 4월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2016년 4월 201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기관(A등급) 선정
2017년 3월 박경애 요안나 수녀 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