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06년 개업하여 연매출 약 12억원~15억원 규모의 여성의류용 원단을 개발. 생산하여 전량 미국 내수용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회사 사업 확장과 바이어 증대로 인해 수출 실무(영업지원 업무에 따르는 견본 제작의 업무도 수반됩니다)와 비서 업무를 맡을 (여)직원을 모십니다.
인재상
꼼꼼하고 장기 근무 가능하신 분 근거리 거주자 우대 기혼자도 우대합니다.
섬유. 봉제업체 근무 경력자 우대합니다.
연혁
2006년 2월 말 개업 (여의도 44-12) 2007년 12월 현재의 사업장으로 이전 (여의도 53-1), 200만불 수출 실적 2010년 6월 이후, 기존 거래선에서 Kay Unger, La Senza등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거래선 확충 2010년 11월 부터 Algery, Milano 시장으로 거래선 확장을 꾀하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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