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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기업정보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관심기업 추가하고 채용소식 받기

  • 잡지 출판, 온라인 뉴스 서비스, 연구소
  • 기업명(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 기업규모중소기업
  • 대표자최영택
  • 설립일2010년 2월 25일
  • 매출액 6억 8,006만원 (2013)
  • 사원수 8 명 재직중
  • 평균연봉4,267만원
  • 자본금 2억 2,200만원

회사소개

회사소개

(주)온커뮤니케이션은 국내 10대그룹사 출신 전직 홍보 담당 임원들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한 회사입니다.
국내 최초 PR인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매거진 The PR발행 및 홍보전략연구소 운영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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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前홍보임원들, 홍보 전문회사 차렸다  

삼성·LG·SK·현대차 등 4대 그룹의 전직 홍보 담당 임원들이 홍보 전문 미디어 업체인 ㈜온전한커뮤니케이션을 세웠다.

안홍진 전 삼성전자 상무와 LG를 거쳐 코오롱그룹 상무를 지낸 최영택씨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광태 전 삼성전자 전무, 조진일 전 삼성화재 상무, 김만기 전 SK 상무, 김종헌 전 현대제철 상무는 주주 겸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온전한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 기법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홍보 교육 사업, 위기관리 및 홍보 전략을 수립하는 홍보 컨설팅 사업 등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홍보 전문 온·오프라인 매체인 The PR을 창간하고, 홍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The PR 편집국장은 매일경제 출신인 이기동씨가 맡는다.

안홍진 대표는 "홍보업무 일선에서 쌓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기업들이 홍보와 관련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주겠다"고 말했다.

조중식 기자 jscho@chop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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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전직 홍보맨들 뭉쳤다
PR기업 창립·전문매체 발간

4대 그룹에서 홍보담당 임원을 지낸 전문가들이 피아르(PR) 전문기업 ㈜온전한 커뮤니케이션을 14일 창립했다. 회사 경영진은 안홍진(왼쪽 사진) 전 삼성전자 상무와 엘지·코오롱 그룹 상무 출신의 최영택(오른쪽)씨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았다. 또 김광태 전 삼성전자 전무, 조진일 전 삼성화재 상무, 김만기 전 에스케이(SK) 상무, 김종헌 전 현대제철 상무 등 전직 홍보 임원들이 주주 겸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업체는 서울 종로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에 사무실을 열고, 조만간 국내 처음으로 피아르 전문 온라인 및 오프라인(월간지) 매체인 <더 피아르>(The PR)를 발간할 예정이다. 새 매체는 <매일경제> 출신의 이기동 <기업&미디어> 전 편집인이 편집국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기업·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기법과 노하우를 전해주는 홍보 교육사업과 위기관리 등 홍보활동 전반에 걸친 해법을 제시하는 컨설팅 사업을 벌인다. 또 고객사들의 처지에 맞는 맞춤형 홍보 전략을 수립해주는 홍보전략연구소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일선 홍보 전선에서 쌓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회승 기자 honesty@hani.co.kr

인재상

적극적, 창의적, 긍정적

연혁

2010년 2월 (주)온커뮤니케이션 설립
2010년 5월 The PR 잡지 발행

재무현황

자본총계매출액순이익결산일
2억 3,182만원 6억 8,006만원 2,611만원2013.12.31

단위: 백만원

결산 년도자본총계매출액순이익
2013 2억 3,182만원 ↑ 6억 8,006만원 ↑ 2,611만원 ↑
2012 2억 570만원 6억 4,838만원 - 527만원

정보제공: 나이스디엔비

복리후생

  • 휴무/기념일주5일근무,월차
  • 4대보험국민연금,의료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 근무환경/편의식대

기업위치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24 9층 (연지동,세림빌딩)
  • 홈페이지 : http://www.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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