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2014년 6월에 개업한 세무사 사무실입니다. 본인은 등록세무사로서 30대 초중반 세무사입니다.
고리타분하게 업무를 진행하기보다는 젊은만큼 유도리 있게 함께 일처리를 했으면 합니다.
쓰고있는 프로그램은 세무사랑입니다.
1. "가족같은 분위기" 라는 일반적인 뻥~~은 치지 않겠습니다.
가족도 아니면서 모든 구인광고에서는 그렇게 말하더군요 ㅋㅋ
2. 직원분에게 하대하지 않겠습니다. 서로에게 존중과 배려로 다가갔으면 합니다.
3. 거래처에 문제가 생기면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4. 박리다매형 세무사 사무실을 만들 생각 없습니다.
노동량에 비해서 기장료가 적은 회사는 행여나 받더라도 3개월이내에 짤라버리겠습니다!
거래처 미수가 4개월이상이 되면 과감하게 짤라버리겠습니다!
5. 혼자서 돈벌어 먹을 생각은 없습니다.
직원분이 저에게 돈벌어다 주는데....같이 살아야죠!
6. 영수증 입력하는 기계를 바라지 않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도 공부 둘째도 공부입니다.
직원이 부족한 부분은 세무사가 채워드리고, 세무사가 부족한 부분은 직원이 채워주는 사무실을 원합니다.
7. 야근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첫째도 가족, 둘째도 가족입니다. 야근은 개나 줘버리리세요 ㅋㅋ
세무사는 직원분들을 존중하고, 직원분들은 세무사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ps. 개업한지 얼마 안되다 보니 기장처 숫자가 매우 적습니다.
망하더라도 제가 망하니 월급여는 절대 밀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