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후지퍼시픽뮤직코리아 주식회사(FUJIPACIFIC MUSIC KOREA INC.)는 1999년 10월에 일본 도쿄에 소재한 음악출판사인 주식회사 후지퍼시픽음악출판(FUJIPACIFIC MUSIC INC.)의 한국지사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설립 초기부터 2003년 7월까지 그룹계열사인 포니캐년코리아㈜와의 업무대행계약을 통해 음악저작권 관련사업의 기반을 닦은 후, 2003년 8월부터는 독자적으로 음악저작권 관련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당사의 현재 주주는 후지퍼시픽 본사의 해외지역 사업확대의 일환으로 설립된 홍콩 소재 지주회사인 FUJIPACIFIC INTERNATIONAL Co., Ltd.입니다.
당사의 모회사인 ㈜후지퍼시픽음악출판은 후지산케이커뮤니케이션그룹(FUJISANKEI COMMUNICATIONS GROUP)의 계열사입니다. 후지산케이커뮤니케이션그룹은 일본의 대형 미디어그룹으로, FUJI TELEVISION GROUP / NIPPON BROADCATING GROUP / PONYCANYON RECORDS / SANKEI SHINBUN GROUP의 소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지퍼시픽음악출판은 FUJI TELEVISION GROUP에 속해 있습니다.
당사는 대한민국과 해외 지역에서 약 100 여 만 곡에 이르는 국내 악곡 및 외국 악곡의 음악저작권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영원하다”라는 모토로 음악을 사랑하는 직원들이 기본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는 자세로 보유 악곡의 정확하고 철저한 관리 - 적극적인 프로모션 - 신속한 정산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국내외 음악저작자, 저작권자, 프로듀서, 기획사, 음반사, 광고대행사, 드라마제작사, 영화제작사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관련 업계를 활발히 연결하면서 관련 업무가 창의적이고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음악저작권 및 음악산업에 대한 각종 컨설팅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한국음악출판사협회(KMPA) 이사회 멤버로서 음악출판업(Music Publishing Industry)에 대한 홍보와 함께 업계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그 해결 및 업계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