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환경 친화적인 제품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주생산품인 불투명 폴리마(Opaque polymer)는
수성도료와 제지공업에 사용시 백색안료인 산화티타늄(TiO2)을
일부 대체하여 쓸 수 있는 소재입니다.
산화티타늄은 백색안료로서 유용한 소재이지만 제조시 공해가 심하여 환경오염이 우려되어
선진국에서는 모두 기피하는 산업중의 하나입니다.
당사제품의 사용으로 산화티타늄의 수입량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겄은
수입대체 효과 및 불투명 폴리마의 제조가 환경 친화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당사제품 수용성 아크릴 회합 증점제 역시 천연 펄프로부터
제품인 HEC(Hydroxy ethyl cellulose)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서 친 환경적인 제품 입니다.
제품 개발
당사는 창사이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그동안 개발한 4종의 Opaque polymer와
여러 Grade의 Alkali swellable associative thickener는 해외 시장에서
선진 각국의 제품들과 경쟁하여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국내의 대학들과 연구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아래
공동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영 비젼
당사 품질 경영방침인 '품질제일', '납기준수', '고객우선'을 원칙으로 하여
전 사원이 안정적인 제품공급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여
수출 및 수입대체에 의한 외화 절약, 신제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고객의 요구에 보답하고,
2000년대의 보다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함께 나아갈 것을 회사 경영비젼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혁
저희 회사 (주)한국라티스 는 1989년 4월에 설립된 이래 료,접착제 및
기타 산업용 합성수지 Emulsion을 개발하여 판매하여 왔습니다.
1996년말 법인으로 전환후 경북 구미시 산업공단으로 이전하여
합성수지 Emulsion제조 설비를 갖추고 건실한 중소기업으로서 성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이래
1994년도부터 수성도료용 Opaque polymer HIQUE 821을 개발하여
국내외의 수성 도료 제조업체에 공급하여 왔으며,
1996년도 부터는 수용성 아크릴 회합증점제 (Alkali swellableAssociative Thickener)를
개발하여 상품화하여 수출하기 시작하였고
1996년에는 좀더 향상된 품질의 Opaque polymer인 HIQUE 168을 개발 상품화 하였으며
1998년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계면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종이 Coating용 소재인
Hollow Sphere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1999년도에 개발 완료하고 2000년도에 상품화 하였습니다.
1999년도부터 개발시작한 4세대 Opaque Polymer는 2000년 말에 개발 완료하고
HIQUE 280S라는 상품명으로 2001년도부터 국내외에 판촉중입니다.
2004년 ISO 14001의 획득으로 환경경영시스템을 확립하였고, 환경경영방침에 의거하여
생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500만불탑을 수여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ISO9001 인증을 획득하였고,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등급 A를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KIbo 기술보증기금으로 부터 기술평가보증기업확인(벤처기업)도 받았습니다.
2010년에는 3년만에 매출 2배 성장이라는 쾌거를 올리며, 천만불수출탑의 수여를 받게 되었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한국라티스로 성장중입니다.
2012년 제2공장 건설
2013년 HLC 연구소 신설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