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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기업정보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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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문학, 인문/사회 도서 출판
  • 대표자홍지웅외1명(홍예빈)
  • 설립일2003년 1월 1일
  • 매출액 87억 2,000만원 (2016)
  • 사원수 26 명 재직중
  • 평균연봉4,936만원
  • 자본금 2억원

회사소개

  • 회사소개

‘열린책들’은 ‘독자의 손에서 물리적으로 펼쳐져 읽히는 책’이라는 의미와 함께, ‘경계를 넘어서는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사고가 담긴 책’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구소련의 국경이 열리기도 전인 1986년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로 출범한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던 높은 비중과 위상에도 불구하고 국경과 이념적 편견에 가려 외면당하고 있던 러시아 문학을 본격적으로 출판함으로써, 소위 서방 세계에 편중되어 있던 문화 현실을 극복할 균형추 역할을 자임해 왔습니다. 이후 안팎으로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알렉산드르 솔제니찐의 <수용소군도>, 최초로 소련과 저작권 계약을 맺은 <아르바뜨의 아이들>, <도스또예프스끼 전집>과 <뿌쉬낀 전집> 등 러시아 문학의 중요한 저작을 원전 완역으로 꾸준히 출판하며 열린책들만의 색깔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시대 조류의 변화 속에서 열린책들의 균형추 역할도 새로운 의미와 방향을 갖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문학을 넘어 더 넓은 세계의 문학으로 ‘더 넓은 열린책들’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1990년대 초반부터 유럽 문학 전반으로 외연을 확대하여 세계의 수준 높은 작가와 작품을 발굴, 고급 소설 읽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왔습니다. 또한 2005년에는 자회사 ‘미메시스’를 설립하여 예술 서적 출간, 디자인문구 제작, 뮤지엄 운영, 2016년 2월 미메시스 물류 센터 오픈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 깊고 넓은 문학 세계를 선보이기 위해 열린책들은 앞으로도 열린 시각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각 분야의 양서를 출판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열린책들은 한 작가를 소개할 때 그의 모든 작품을 출간함으로써 작가의 세계를 완전하고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하려는 노력의 하나인 ‘전작 출간’ 방침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출판사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움베르토 에코, 파트리크 쥐스킨트, 장 자끄 상뻬, 아멜리 노통브, 폴 오스터, 도스또예프스끼, 로베르토 볼라뇨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완전한 작품 세계를 한국어로 담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어를 <프로이트 전집>을 가진 4번째 언어로 만들었으며, 한국을 움베르토 에코의 인문 저작을 총 정리한 유일한 나라로 만들었고, 한국민을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을 가진 최초의 국민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해외 작가 1위로 매년 꼽히고 있으며 <개미>, <신> 등 스테디셀러부터 근간 <고양이> 시리즈까지 전 작품이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2013년에는 스웨덴의 신예 작가 요나스 요나손을 발굴하여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하였으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한국어판은 국내에서 생소한 북유럽 작가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서점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또한 2021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어판 소설이 누계 3천 쇄를 돌파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홍예빈 대표이사에 취임으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였으며,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뛰어난 인재를 모시기 위해 성과급 및 기획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 하였습니다. 자유로운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선택 근무시간제를 도입하였습니다. 기존의 틀에 박힌 출판을 위한 업무가 아니고, 진짜 본인, 개인이 생각하고 희망해 왔던 출판, 그 출판에 첫 걸음을 저희 열린책들이 도와드립니다. 시도 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에 도서를 출판 할 예정이고 이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출판의 중심에 서기 위해 능력있고, 진취적인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예) 인크루트를 통하면 언제 어디서나 '내일'과 '내 일'로 연결되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재는 기업을 만날 수 있고 기업은 일자리에 필요한 최적의 인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연혁

1986년 1월 7일 창립 1988년 7월 〈아르바뜨의 아이들〉 출간, 7월, 8월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국내 최초로 소련과 저작권 계약 체결 1989년 교보문고 제1회 북디자인상 장려상<소설의 발생> 1990년 교보문고 제2회 북디자인상 장려상 <한국의 보약> 1992년 교보문고 제3회 북디자인상 장려상 <알기쉬운 침구학> 1995년 〈올해의 자랑스런 출판경영인상〉 수상 1996년 한국일보 한국출판문화상 출판상(인간과 상징) 1996년 한국문인협회 〈가장 문학적인 출판인상〉 수상 1996년 한국일보 선정 〈올해의 문화 상품〉(좀머 씨 이야기) 1996년 전체 베스트셀러 1위(좀머 씨 이야기) 1998년 〈좀머 씨 이야기〉 정부 수립 후 최대 베스트셀러 50권 중 하나로 선정 1999년 한국일보 한국백상출판문화상(프로이트 전집) 2002년 12월 출판인회의 선정 <올해의 출판인상> 수상 2003년 1월 주식회사 열린책들 법인 설립 2006년 제38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일반문화부문-대통령상) 수상 2006년 11월 파주출판도시 열린책들 사옥, 한국 건축가 협회상 수상 2008년 9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 홍지웅 대표의 파주 사옥 건축일기 원본을 확대 전시(큐레이터 최문규) 2009년 10월 열린책들 파주 사옥 이전 2009년 〈앤디워홀 일기〉 제50회 한국일보 출판문화상 편집상 수상 2010년 열린책들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우수상 수상 2010년 <올해의 자랑스런 출판 경영인상> 수상 2011년 10월 체코 외무부 장관 메달 수상 2014년 1월 23일 열린책들 신사옥 완공 및 이전 2014년 2월 <죄와 벌>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대학 신입생 추천 도서 선정 2014년 7월 홍지웅 열린책들 대표 카바쿠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으로부터 포르투갈 문학 출판과 미술전 개최 등 교류를 증진한 공로로 엔리케 훈장 수훈 2015년 4월 미메시스 신사옥 착공 2015년 12월 <개미>, <앵무새 죽이기>, <장미의 이름> 「조선일보」 Books 선정 20년 이상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2015년 12월 홍지웅 대표 제11회 <자랑스러운 문과대인상> 수상 2015년 12월 미메시스 신사옥 준공 2016년 1월 교보문고가 지난 10년간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은 작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라고 발표 2016년 2월 17일 미메시스 신사옥 완공, 이전 2016년 2월 미메시스 물류 센터 오픈 2018년 8월 <장미의 이름> 리커버 출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18년 12월 <출판사를 만들다 열린책들을 만들다> 제24회 한국출판평론상 대상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선정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 2019년 1월 주식회사 열린책들과 미메시스 정식 합병 2019년 10월 홍지웅 대표, '책의 날' 기념 출판문화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은관문화훈장 서훈 2021년 1월 홍예빈 대표이사 취임 2021년 12월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어판, 누계 3천 쇄 돌파 2021년 12월 2021년 발행 도서-신간 54종 56권, 총 89종 103권 발행 2022년 03월 제4회 인스퍼어워드 골든 페이퍼상 수상(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 2022년 12월 2022년 발행 도서-신간 54종 58권, 총 87종 95권 발행 2023년 04월 제5회 인스퍼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세트)

복리후생

  • 휴무/기념일주5일근무,연차,월차,경조휴가,반차,포상휴가,육아휴직,남성출산휴가,산전/후 휴가
  • 4대보험국민연금,의료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 교육/여가지원야유회/체육대회
  • 보장/보상인센티브,장기근속포상,퇴직금,퇴직연금,명절선물,성과급,경조사 지원
  • 근무환경/편의주차장제공,영업활동비,샤워실,카페테리아,회사전용사옥,저녁식사제공,출퇴근시간 선택
  • 기타신간 도서 무료 제공, 자사 도서에 대한 직원가 할인, 자유로운 연차 사용, 기획인센티브, 경영성과금, 사내 샤워시설, 사내 카페, 카페 직원할인

기업위치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53 열린책들
  • 홈페이지 : http://openbooks.co.kr/
  • 파주출판도시 내 열린책들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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