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2005년 9월 주식회사 에이치비피 내.외장 타일 사업부를 런칭하였으며,
2005년 12월 8층 타일전시장 오픈과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였고,
2007년 7월 주식회사 파란세라믹이라는 독립 법인명으로 변경하여
제2의 창업정신으로 전 임직원이 하나로 단결되어 고객의 요구를 만족하고 새로운
주거환경의 TREND를 제시하고자 자체개발을 통한 다양한 STYLE의 제품 및 디자
인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스페인에 지사를 설립하고, 각국의 전시회 등을 통하여 한국 TREND에
적합한 타일을 연구, 분석하여 신상품 선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초 고속으로
변화하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하여 저희 임직원은 통상적 사고가 아닌 FLEXIBLE한
생각을 지향하고 미래를 향한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삶의 질과 품격을 높여 드리는
것이 주식회사 파란세라믹의 작은 바람입니다.
아울러 주식회사 파란세라믹은 건축문화의 선두 그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과
다양한 제품 및 디자인 개발에 정진하여 고객의 요구에 충족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연혁
2006년 120억 수주
2007년 주식회사 에이치비피 사업부 분리-파란 명명
(파란빌트인, 파란리스, 파란세라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