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는 1960년대에 인구연구소로 시작하여 한국사회의 다각적인 발전 관련 연구를 추진해 왔으며, 2015년에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연구기관입니다. 서울대학교 인문사회분야 연구소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100대 씽크탱크’ 정치∙사회 부문에서 매년 상위에 올라있는 최고의 전통을 가진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마주하여 학문적 영역에서도 국지적 연구의 범위를 넘어서 연구에서의 국제협력의 필요성이 대두하였다. 사회발전연구소는 기존의 일국 중심적인 접근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들과 비교를 통해 한국 사회의 특징을 보다 더 섬세하게 파악하고자 하며, 동시에 과거의 일국 중김적인 사회과학이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던 전지구적 규모의 사회변동을 분석해 내고자 한다. 이에 연구영역을 인구 및 발전을 넘어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학술조사, 정책연구 및 이론연구 등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연혁
창립기 : 인구 및 사회발전 문제에 대한 관심
90년대 중반 이후 : 연구주제와 접근방법의 다양화
현재 : 연구수행과 성과의 국제화, 세계화를 통한 국제적 위상의 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