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한살림은 사람과 자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사는 생명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공동체를 이루고 뜻을 모아 주로 유기농산물 직거래 운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1986년 작은 쌀가게에서 시작했던 한살림은 현재는 전국 19개 지역에서 17만여 명의 도시 회원들과 천오백여 세대의 농촌 회원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공동체 내에서 직거래를 통해 이뤄지는 친환경농산물의 연간 공급액은 1,3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주로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한살림에서는 유기농산물 직거래 외에도 도시회원들이 안전한 밥상차림을 중심으로 친환경적인 생활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다른 시민단체들과도 연대하여 자연과 생명을 지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촌 회원들은 우리 땅과 우리 생명을 살리는 친환경 유기농업을 실천하여 도시 회원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한살림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