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당사는 1981년 Richards Hogg Lindley Group (Richards Hogg Group에서 1998년 Richards Hogg Lindley Group으로 개칭)의 한국연락사무소로 설치되어 주로 국내의 해운업계 및 해상보험업계의 해상사업 및 해상보험사고에 관한 자문 및 해손정산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1989년 12월 당사는 한국보험감독원으로부터 국내법인자격을 취득하여
1990년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주)한리해상손해사정 (영문명 : KORHI Average Adjusters & Surveyors Limited)으로 기존의 해손정산업무와 해상 claim에 대한 자문은 물론 해상손해검정 업무까지 업무 영역을 계속,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 10여명의 2종 손해사정.검정 자격증 소지자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993년 2월에는 부산사무소를 설립하여 경인 지역 및 영호남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해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됨은 물론이며 풍부한 자질과 다양한 해상 경험의 전문 인력 보유로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해난사고에도 신속하고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0년 4월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일반 항만검정법인 면허를 득하였습니다.
당사의 실무 가동인원 (정산 및 검정 자격증 소지자)중 90%는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 및 기관학과 출신으로 3년~10년의 승선경험자로서 (선장 자격증 소지자 서울 및 부산사무실에 각 1명씩 상주 근무) 과거의 승선경험과 20여년간의 claim 업무 경력으로 해상사업과 해상보험업계 전반에 걸친 다종 다양한 문제에 대해 보다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업무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1994년부터 사내의 모든 system을 완전 전산화함은 물론 보험 정산과 검정업무 관련 program을 자체 개발하였고 1997년에는 서울과 부산 사무실 사이에 단일 전산망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체적인 교육과 업무처리 능력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Richards Hogg Lindley Group과는 별개의 독립된 국내 법인체이지만 원활한 국제업무 협조 관계를 위하여 RHL Group(현재 CTC Group)과는 현재 업무 협조관계 (association)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200여년의 역사와 전세계 약 35개국에 있는 CTC Group의 사무실과 연락소를 이용하여 전세계의 모든 해난사고와 해상사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국내외의 해운업계에 정확, 신속, 경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