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회사소개
전북 익산시 영등동 귀금속 2단지에 위치한 (주) 이호상사는 1984년 故이호탁 사장님이 창업하신후 미국의 뉴욕 맨하튼과 LA 베버리힐스로 주얼리 제품을 꾸준히 제조, 수출하고 있습니다. 1991년에는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정미택 사장님이 뒤를 이어 수출과 더불어 서울, 전주, 고창에 매장을 오픈하고 국내 판매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매장 확장에 다른 관리 인력의 충원이 필요하여, 도전정신과 열정이 있는 젊은 인재를 모집합니다. 수출입 업무를 위해 영어 가능자는 우대하나, 필수 사항은 아니며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30세 미만의 젊은이는 누구나 입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