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회사소개 - 저희 회사는 1986년 이온수기 전문회사 (주)바이온텍의 광주지사로 출발해 오랜시간동안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창업주이신 나 병기 사장님의 뒤를 이어 2009년 현재 나 윤호 대표가 새로이 취임했습니다. 그후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면서 (주)로보터스 회사와 광주광역시의 책임있는 지사로 협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주) 로보터스는 미국 유수의 기업인 IBM의 핵심부품 협력사이며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힘있는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회사입니다. (주) 로보터스는 사업부문을 다각화해 친환경사업에 오랜시간동안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획기적인 신제품(프렐클링)을 개발하여 그동안 해외 수출만 진행해 오다가 올해부터 국내에 새로이 판매망을 구축하고 영업망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프렐클링은 올해 초 홈쇼핑에 론칭하여 히트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받았고 더불어 오프라인망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성장성이 매우 높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계속 진행되고 있는 연구개발로 제2, 제3의 획기적인 상품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큰 잠재력을 지닌 회사입니다. 저의 회사(바이온 메디칼)는 (주)로보터스와의 협약을 통해 현재 광주광역시 지역 전체의 통합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필요한 제품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그간 26년의 한결같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새로운 상생의 시너지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창업주의 정신(신뢰, 정직, 열정)을 이어받아 더욱 더 성실한 기업,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 발전하여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인재상 - 스포츠 세계에는 에이전트 사업이 있다고 합니다. 떡잎을 미리 알아보고 키워내는 사업입니다. 저희 회사도 에이전트의 마음으로 떡잎을 알아볼 마음 있으신 분을 희망합니다. 모두가 안정을 바랍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경제상황과 고용상황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주)로보터스와의 협약을 통해 우선 프렐클링 제품으로 새로운 창업의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뭉뚱한 돌이지만 조각가의 손을 거치면 아름다운 예술작품이 됩니다. 조각가의 마음으로 저(대표 나윤호)와 저희 사원들은 불철주야 오로지 최선을 다해 밤낮 가리지 않고 뛰고 있습니다. 저희의 열정에 뛰어들어 안정을 만들어가실 분을 원합니다. 저희는 시작은 작아도 나중엔 어마어마한 힘을 지닌 태풍을 꿈꿉니다. 안정만 처음부터 바라는 자세는 바람직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의 꿈과 열정에 나태함과 나약함은 배제합니다. 오지 않은 미래이지만 앞으로의 그림이 보이면 그림대로 만들어가게 됩니다. 미래의 그림이 있기에 저희는 밤낮없이 뛰어도 지치지 않습니다. 그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그림에 내 재능과 능력과 열정을 더하면 더욱 색깔이 분명한 그림이 될 것입니다. 말이 아닌 그림을 보고 그림에 색을 입힐 마음 지니신 분이면 한솥밥 식구로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