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코닝은 소재 과학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코닝은 특수 유리, 세라믹 소재, 광학 부문에서 165년 이상 축적해 온 독보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품들을 개발해왔습니다. 현재 코닝의 제품은 가전, 통신, 자동차, 생명공학 등 여러 산업 부문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코닝은 1970년대 초 소비자 제품과 TV관련 기술로 한국시장에 진출했으며, 코닝정밀소재㈜는 1995년 코닝과 삼성이 TFT-LCD 기판유리 제조를 위해 설립하였으며, 2014년 초 코닝이 삼성 지분 전량을 인수하면서 미국 코닝의 100% 투자 법인이 되었습니다. 현재 평판 디스플레이용 기판유리,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용 커버글라스 등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인재상
회사가 어려웠을때에도, 코닝은 매년 매출의 약 10%를 연구 개발에 투자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닝의 많은 아이디어는 중대한 혁신을 가져오는 제품 개발로 이어집니다. 혁신적 기업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는 아이디어가 세상과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획기적인 기술로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닝은 다양한 산업에서 주도적인 혁신 기업이 되었습니다. 코닝의 과학자들은 매년 수 백 건의 특허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코닝은 The Patent Scorecard가 선정하는 최고의 특허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코닝의 개방적 의사 결정 문화는 직원들에게 첨단 기술 분야에서 혁신에 매진하고 있는 사람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혁신 기술과 고품질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연혁
[코닝정밀소재]
1973년 – 삼성과 코닝이 50:50 지분으로 삼성코닝주식회사를 설립하여 CRT TV용 유리 제조 시작
1995년 – 삼성과 코닝이 동일 지분 투자로 삼성코닝정밀유리주식회사를 설립하여 LCD 기판유리 제조 시작
1996년 – 코닝의 100% 투자 법인인 한국코닝주식회사를 설립
2003년 – 삼성코닝정밀유리 아산사업장 준공
2007년 – 삼성코닝정밀유리와 삼성코닝 합병
2010년 – 삼성코닝정밀유리가 사명을 '삼성코닝정밀소재'로 변경
2012년 – 삼성디스플레이와 합작하여 OLED 기판 유리 제조 회사인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래스유한회사' 설립
2014년 – 합작사인 '삼성코닝정밀소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사명을 '코닝정밀소재'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