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1989년 8월 1일 10여평의 사회과학서점으로 시작하여 현재 250평 규모의 강릉을 대표하는 종합서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창업이념으로 매장내에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만들었고 앉아서 책을 볼 수 있도록 의자를 비치하였습니다. 단 한권의 책도 배달하는 배달시스템으로 바쁜 고객님도 편안히 책을 받아 볼 수 있도록 차량 두 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하고자 각 종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릉시민들에게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연혁
1989년 8월 1일 백년서점 창업
1992년 5월 이전 및 말글터서점으로 상호명 변경
1989년 6월 말글터 문고로 상호 변경
1999년 2월 강릉신협 지하로 이전
2001년 4월 현재 자리로 이전
2004년 9월 G&GO말글터로 상호 변경
2007년 10월 매장 확장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