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명칭: IFCJ는 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and Jews의 약자로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국제 교류협회’를 뜻합니다.
▪ ‘IFCJ’의 목적: IFCJ는 1983년 미국 시카고에 랍비 예히엘 엑스타인의 주도로 설립되었습니다. 기독교와 유대교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이스라엘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이들을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2천 년 동안 이어져온 기독교인과 유대교인 간의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고 대화와 존중,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고자 합니다.
▪ 설립자: IFCJ의 설립자이며 총재인 랍비 예히엘 엑스타인(Yechiel Eckstein)은 미국계 이스라엘인으로 정통 유대교 랍비입니다. 그는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상호 이해의 가교를 놓고 신앙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헌신합니다. 총재는 뉴욕 예쉬바 대학에서 정통 랍비학을 전공했고, 예쉬바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또한 총재는 교수로써 콜롬비아 대학교, 시카고 신학교, 노던 침례신학교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이 외에도, 총재는 지난 이스라엘 대통령 선거시 16인의 후보 중 한 명으로 추대되었고, 현재는 American Jewish Joint Distribution Committee 임원이며, 이스라엘의 친선대사인 세계적인 지도자입니다.
▪ ‘한국 IFCJ’의 목적: 한국 IFCJ는 한국(기독교인 탈북자 포함)과 이스라엘 (유대인 포함) 간의 국제적 유대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평화와 문화교류의 증진을 추구하는 협회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빈곤, 재난, 질병으로 고통받거나 반유대주의로 인한 피해를 포함하여 개인의 신조나 종교를 이유로 박해와 차별을 겪는 이웃들에게 구호, 자선, 원조를 제공함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 역사: 지난 35년간 IFCJ는 예상을 뛰어넘는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25개국 이상에서 400개 이상의 프로젝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소속된 세계 지부는 이스라엘, 캐나다, 브라질, 한국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 많은 지도자들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고, 기독교인과 유대교인 사이에 이전에 상상하지 못한 큰 이해와 협력이라는 튼튼한 다리를 건설하였습니다. 수십만 명의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와 빈곤에서 벗어나 성경에 기록된 거룩한 땅으로 귀환하는 것을 지원하였고, 이스라엘과 전 세계에 있는 수백만 명의 유대인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했으며, 전쟁과 테러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스라엘인들의 생명구호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재정: 2014년 IFCJ의 수입은 후원금을 포함하여 약 미화 1.3억 불(한화 약 1,5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약 2/3는 전 세계 유대인과 기독교인을 돕는 구호 지원금으로 지출하고, 나머지 약 1/3은 운영비와 활동비로 사용하였습니다. IFCJ의 재정상황은 홈페이지(ifcj.org)에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한국 IFCJ’ 홈페이지는 6월에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오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을 드립니다.
연혁
2013.11, 재단법인 한국아이에프씨제이 설립, 영등포구 양평로에 사무실 설립
2013.11, 민영진 이사장 취임
2014.3, 테러피해자와 탈북민 지원
2015.5, 총재 한국 방문하여 각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갖음
2015.11, 연세대 메디치 페스티벌 사업 후원
2015.12, 종로구 신문안로에 사무실 이전
2015.12, 박춘화 이사장 취임
2016.1, 본격적인 한국사업 실시
2016.6, 세브란스병원에 탈북자 진료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