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최고의 기술력으로 대한민국 명품타일이 되다.
최악의 경기침체와 건설경기악화라는 두 가지 악조건 속에, 2005년 업계 후발주자로 타일시장에 진입한 태영세라믹(주)은 모든 이로부터 우려 섞인 시선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국내유일의 싱글파이어링(단일소성) 기법으로 이태리, 스페인과 같은 타일선진국의 기술력을 그대로 재현해 냈고, 한 공정에서 벽타일과 바닥타일을 동시에 양산해 내는 선진기술력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이루면서, 단숨에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예견된 건설경기 악화에 대비하여, 유통시장과 건설사 영업을 병행하며, 균형 있는 마케팅을 진행했고, 이로 인해, 모두가 어렵다고 푸념만 늘어놓았던 지난 몇 년간 태영세라믹(주)은 매년 20~30%씩 꾸준한 매출성장을 거듭했다.
매년 300여 가지의 제품을 개발하고 그중 50%이상을 상품화 해 내는 등, 공격적인 R&D 투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타일을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음이온타일과 황토타일, 야광타일 등 친환경제품 제조기술을 보유하여 녹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동력을 갖추기도 하였다. 이런 노력 덕분에 타일업계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LOHAS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노비즈 기술혁신형 기업인증, 벤처기업 인증 등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었고, 충청남도와 당진군의 유망중소기업 선정과 대한민국 품질인증대상을 받는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친환경기업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이 되다.
타일의 재료는 흙이다. 흙을 프레스로 눌러 모형을 만들고, 유약을 입혀 불에 구워내는 것이 타일제조의 주된 공정이다. 소성과정에서 별도의 형질변이가 일어나지 않아, 그 과정을 통해 생산된 타일 또한 친환경적인 제품일 수밖에 없다. 또, 태영세라믹(주)은 음이온방출타일, 황토타일, 야광타일 등의 기술특허를 가지고 있다. 친환경적인 제품을 친환경적인 기술로 만든 제품이야 말로 가장 친환경적인 제품이 아닐까.
태영세라믹(주)은 단일소성기술을 갖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더블파이어링 기술로 타일을 생산하는 동종업계에 비해 에너지사용량이 적다. 이 말은 곧 제품 단위당 발생하는 탄소량이 가장 적은 타일임을 의미한다.
태영세라믹(주)은 공정상에 발생하는 폐수를 전량 재활용한다. 발생하는 폐수를 모아 소지분쇄단계에 재사용함으로써 단 한 방울의 폐수도 배출하지 않는다, 또 현재 가장 현실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평가받는 LNG를 주 에너지로 사용함으로써 대기오염 또한 최소화로 억제 시키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태영세라믹(주)의 노력이야 말로, 전 세계적인 지구 지키기에 발맞춘 선진경영의 좋은 예가 아닐까.
근로자에게 최고의 기업이 모두에게 최고의 기업이다.
태영세라믹(주)는 업계 후발주자지만, 동종업계의 복리후생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1년에 2회에 걸쳐 관리직들의 워크샵을 실시하고, 하향전달식 경영이 아닌 상향전달식의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또 일반 현장직 직원들과 대표이사가 매분기마다 간담회를 열여, 급변하는 시장상황을 설명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최고경영자가 직접 청취하여 경영에 반영하는 쌍방향 의사소통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냈다.
이런 태영세라믹(주) 특유의 기업문화는 전 직원이 동참하는 봉사동호회를 발족시켰고, 직원자녀의 학자금 지원, 동호회 운영비 지원등의 결과들을 만들었다. 또 직원들의 자기계발금과 본인학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중이고,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만한 기업의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영세라믹(주)은 직원들에게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기업이 되는 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몸소 실천해 온 기업이다.
기업이윤의 사회적환원을 이야기 하다.
태영세라믹(주)에는 나누리봉사회라는 봉사동호회가 있다. 매달 직원들이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고, 그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후원하여 뜻 깊은 곳에 사용하기 위한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해만 해도, 지역에서 가정형편이 여유롭지 않아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시급한 노인들과 취약계층들에게 집을 고쳐주었다. 도움이 필요하고, 지금보다 조금 더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태영세라믹(주)의 임직원들은 앞장서 왔으며, 그런 따듯한 기업 문화 속에 만들어 지는 타일이야 말로,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훌륭한 가치를 지닌 최고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에도 태영세라믹(주) 나누리봉사회는 “충청남도 1+3사랑나눔”의 한 축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으며, 이미 시무식 행사 중에 작년에 이어 다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그들의 뜨거운 사랑 나눔은 2012년에도 계속 진행형이다.
백제문화살리기에 앞장을 서다.
2012년도부터 태영세라믹(주)은 충청남도 지역연고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백제문화소재고부가디자인 사업에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백제문화에서 추출한 패턴들을 토대로 타일디자인을 개발 중이며, 금년 내로 양산시켜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매년 기록적인 제품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태영세라믹(주)의 공격적인 R&D와 백제문화를 살리고, 알리고자 노력했던 BCDC(백제문화소재고부가디자인센터)간의 이해가 상통했던 것이다.
태영세라믹(주)의 내일을 말한다.
2012년에도 태영세라믹(주)은 쉽지 않은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경기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고, 유럽발 경제위기와 중동의 불안한 정세 등 대외적인 요건들도 불확실성을 더하기만 한다. 총선과 대선이라는 국내 정세의 불안정성까지 더해져, 올 해는 특히나 더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 예고되고 있다.
태영세라믹(주)은 2005년 설립 이래 단 한번도 위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하지만, 매년 20~3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태영세라믹(주)은 2012년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통해, 모두가 다 아는 위기보다,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생기는 기회를 이야기 하고 있다. 혹자는 도태되고 쓰러지겠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대비하는 이에게는, 그것이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는 원동력이 되는 법이다.
2012년은 태영세라믹(주)에게 한걸음 더 내딛는 비상의 해가 될 것이다. 그런 믿음이 지금의 태영세라믹(주)을 만들어 왔고, 그런 열정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결과들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연혁
2005. 07. 태영세라믹(주) 법인설립(401-81-27929)
2005. 12. KSA 9001:2001/ISO 9001:2000 인증획득 (한국표준협회)
2006. 02. KSI 1001인증획득 (한국표준협회) 인증번호:06-0071
2006. 03. 디자인등록출원(제30-2006-0011225호 외 55건)
2006. 05. 음이온타일 개발 및 제품 상용화(BIONIA)
2006. 06. 태영세라믹(주) 상설전시관 개관(별관 사무동 313.50m2)
제1회 신제품 발표회 개최
2006. 08. 태영세라믹(주) 부설 중앙 연구소 설립인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2007. 08. 야광타일 제조 특허등록 (제10-0754026후)
황토타일 제조 특허등록 (제10-0757521후)
2007. 09. 대전영업소 개설(대전 유성구 봉명동 645-4)
2007. 10. 부산영업소 개설(경남 김해시 전하동 520-1)
‘Leciel 상표출원 (제40-2007-0050736호)
2008. 06. 사보 “태영스토리” 1호 여름판 발행.(계간지)
2009. 03. 벤처기업 인증 / INNO-BIZ 인증
2009. 10. 대한민국 LOHAS 인증(한국표준협회)
2010. 05. 이대영 대표이사 중소기업유공자 포상 “모범중소기업인 국무총리 표창”
2010. 07.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2010. 10. KS품질인증대상 수상
2010. 10 충청남도 “1+3 사랑나눔자원봉사단” MOU협약
2011. 06. 조달청 우수조달기업 공동상표 취득
2012. 05 음이온타일 제조 특허등록 (특허원제 2011-119352호)
2012. 06 정봉호 생산본부장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