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1983년
프랑크푸르트의 “알파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당시 몇몇 Agent를 통한 독일 내 인바운드 여행객 및 소규모 단체 여행객들을 위한
서비스 주선을 싯점으로 “코리아나투어스”의 기초가 시작
그 후 프랑크푸르트, 로마, 파리, 런던, 암스테르담등 유럽 주요도시 5곳의 대표들이 합작하여 오늘날의 “코리아나투어스”가 설립 중구 태평로에 서울 사무소 개설, 유럽으로 향하는 모든 여행객들의 실질적인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1988년 이후
해외여행 자유화에 따른 국내 여행자들의 유럽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호기심 충족욕구에 부응 유럽 각 지역의 전문 인력들을
기반으로 한국 여행업계의 교량으로 성장 하였습니다.
-1993년
서 유럽을 중심으로 했던 코리아나의 서비스는 카이로, 아테네, 코펜하겐, 베를린 지역의 지사확대를 통하여 지중해 연안국가
및 러시아,북,동유럽 국가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으며 북유럽의 노르웨이에서 아프리카의 남단
나이로비, 중앙아시아까지 이어지는 총 30여 개 지역의 너트워크가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인반적인 관광 소개를 벗어나
선진유럽의 기술연수를 목적으로 한 업체방문 및 직원 해외연수, 유럽 우수업체의 시설 답사, 관련 전시회 참관등 관공서를 비롯하여 한국기업체들의 해외 기술 정보에 큰 교량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2016년 3월 현재
2012년 8월 코리아나투어스에서 코리아나 유럽으로 법인명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