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신문은 1997년에 창간(오프라인)한 금융경제 전문지입니다.
요즘은 신문, 방송,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금융 관련 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도있게 금융권을 분석, 보도하고 금융산업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정밀하게 제시해주는 전문매체의 역할도 필요합니다.
본지는 종이신문와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더욱 빠르고 깊이 있는 금융정보를 전달, 친근한 그리고 알찬 `돈되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모바일 신문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접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금융경제 전문가 마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서오십시오. 금융경제신문입니다.

1997년 9월 30일 한국금융전자신문 창간
2000년 5월 금융경제신문으로 제호변경
2010년 12월 온라인 뉴스제공을 위한 e금융경제신문 창간
현재 주간신문 및 온라인 매체로 금융권 정보 제공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