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녹색경제신문은 특종에 강한 인터넷매체입니다. 아직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삼성, 8조원대 메모리 리콜..아마존에 사과', '현대차, 신형 쏘나타 생산라인 중단', 'LG유플러스-(주)LG, 부회장 맞트레이드 인사',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확정 등 지난해와 올들어 경제분야를 뒤흔들었던 굵직 굵직한 특종을 다수 했습니다.
* 6월에 '홍성추TV'를 론칭, 유튜브시대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 가장 빨리 성장하는 매체중 하나입니다. 2017년 8월 포털 진입이후 기자수 25명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습니다.
* 연봉은 전직장 플러스 알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