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커뮤니케이션북스(주)는 '지식을 통한 연대'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식과 가치를 창출하는 출판그룹입니다.
브랜드로는 컴북스(커뮤니케이션북스),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학이시습, 지식공작소, 노마가 있습니다.
컴북스는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지만지는 ‘고전과 한국문학’, 학이시습은 ‘평생교육’, 지식공작소는 ‘교양과 자서전’, 노마는 ‘어린이’ 전문 출판사로
2016년 9월 현재 5269종(전자책, 큰글씨책, 오디오북 포함하면 11,141종)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사명
우리는 한국어 지식생태계의 다양성을 지킨다. 전문성, 독창성, 소통성 있는 지식을 기획 편집 제작 유통한다.
전문성은 정확한 지식이다.
독창성은 새로운 지식이다.
소통성은 신속한 지식이다.
역할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자리를 제공하고 책을 읽으려는 사람에게 지식을 제공한다. 우리와 생각을 함께하는 모든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책임
우리는 지식인의 목적 조직이다. 사회와 역사의 현장에서 지식인의 책임과 역할을 실천한다. 회사는 직원이 지식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와 자긍의 필요 수준을 보장함으로써만 직원들의 신의와 성실을 요구할 수 있다.
전략
인간 지식노동의 생산성은 지식노동의 시간에 비례한다. 더 오래 생각하면 더 나은 생각을 얻게 되고 한번 얻은 지식 방법은 반성하는 경험에 의해 지식의 생산양식이 된다. 두뇌는 육체와 다르다. 쓰면 쓸수록 더욱 넓어지고 더욱 깊어지고 더욱 빨라진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지식생산양식을 만들어 경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