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세화미술관은 삶과 예술이 소통하는 도심 속 열린 미술관으로 역동적인 문화 예술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고층의 빌딩과 고궁, 청계천이 어우러진 광화문 일대는 전통과 미래를 관통하는 다양한 문화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세화미술관은 생소하고 어려운 예술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편하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광화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조나단 보로프스키의 망치질하는 작품 <해머링 맨>을 비롯하여 로버트 인디애나의
, 강익중의
<아름다운 강산> 등 다양한 소장품을 공공장소에 상설 전시하여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세화예술문화재단은 세화미술관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새로운 시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작가 교류전, 신진작가 및 창작 지원전과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동시대 문화예술 향유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심 속, 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세화미술관에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연혁
2016 05 세화예술문화재단 명칭 변경
2015 01 한국 서예 법첩 5권 발간
2013 11 심재혁 제 23대 이사장 취임
10 한국 서예(보물급) 법첩 발간 협약식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의 국보 보물급 서체를 복원해 책으로 발간하는 사업
서체 15선에 대해 2016년까지 매년 5권씩 총 15권의 책 발간
07 그룹홈 아동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빛 미술교실> 오픈
미술에 재능이 있는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선발하여 주 2회 미술교육 진행
06 태광그룹-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그룹홈 꼬마예술가 지원> 후원 협약
사단법인 <행복나무플러스>와 함께 '소년소녀행복나무합창단'운영
연극전문단체 <올리브와찐콩>과 함께 연극교실 '미히스토리아'운영
사회적기업 <삼분의이>와 함께 미술캠프 운영
05 그룹홈 문화예술체험 진행
2012 12 태광그룹-한글문화연대, '쉬운 용어-편한 생활' 위한 공동사업 전개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맞이 '세종정신 담은 공공언어 연구총서' 발간 사업 진행
06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후원
1960년대 이후의 미술과 무용에 대한 전시
02 한, 영 국제 워크샵 ART TALK 후원
(영국 테이트 뮤지엄 부관장(마크 샌즈) 외 관계자 6인)
국립현대미술관, 주한영국문화원 공동주최
2011 11 강익중과 동산원이 함께한 '희망의 벽' 프로젝트 진행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 동산원 원생 30인과 작가가 함께한 미술 수업
04 삼일로창고극장 지원(국내 최초의 민간 설립 극장)
운영비 지원(개, 보수공사 실시 등 약 3억원 지원)
2010 03 태광그룹 일주&선화갤러리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