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2001년 밴쿠버, 코퀴틀람에서 정해종, 박선영 부부가 가정집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당시 회사명 ICEC)
시작 당시부터 밴쿠버 정착서비스와 가디언 서비스를 하는 현지 조기유학서비스 업체였습니다.
2004년 서울에 지사를 설립을 했습니다. (최초의 캐나다조기유학만 전문으로 하는, 특히 엄마동반 정착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
2005년부터 조기유학 붐에 편승해 한국 내에서는 독보적으로 1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2005-2006년 500명 이상의 고객 유학 수속)
2005년 아보츠포드에 관리형유학 전문 자체 교육원 시작
2006년 노스밴쿠버에 대형학원 설립 (6개월 운영 후 폐원)
2006년 노스밴쿠버 학원 운영 실패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아보츠포드 관리형유학을 보완 및 집중관리
2007년 IGE로 회사명 변경 [Joseph(이상엽) 이사님 합류]
2008년부터 IGE 캐나다조기유학 박람회 개최를 시작 지금까지 20여회개최
2009년 서울 역삼동으로 확장이전 및 미국대학업무 본격화
2015년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위해 서울 사무실 이전 (역삼동 -> 강남구 도곡동)
2015년 미션교육청 제2의 관리형 캠퍼스 오픈
2016년 BC주 교육과정 온라인 서비스 제공 시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