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idea를 solution으로 만드는 기업 한국애드
한국애드는 정기간행물, 단행본, 홍보물, 영상, 컨벤션 등 콘텐츠를 만들고 보여주는 모든 분야를 총괄하는 콘텐츠마케팅 전문회사입니다. 기획(취재)팀, 촬영팀, 디자인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연구소로 스토리텔링 및 정보디자인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애드는 모든 과업을 영업인력 없이 경쟁PT로 수주하며, 매 과업마다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내어 '믿고 일하는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애드의 전체 인력의 대부분이 20대와 30대로 젊은 회사입니다. 같은 과업이라도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하고, 구현해내는 것이 한국애드의 특징입니다. 한국애드는 경험만큼 중요한 것이 공부라 판단, 전 직원에게 진학 및 각종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사과정 100% 지원, 석박사과정 50% 지원, 주중 각종 세미나 참석 가능)
또한 개인별 프로젝트 중심의 업무체계로 자유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업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월 1회 북데이 운영으로 읽고 싶은 책을 서점 방문 구입(월 1회) 또는 온라인 구매(수시)를 금액제한 없이 지원합니다. 또, 직계가족에 한하여 장례비 100%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혁
한국애드를 소개합니다.
● 2010년, <디자인 전문회사>로 도약했습니다.
단순한 편집디자인 전문회사에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발돋움을 하고자 자체 스튜디오를 확보하고, 시각디자인 전문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캘리그라퍼로 전문가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2012년, <기획과 편집디자인,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정기간행물의 발행을 돕기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자격취득의 결과를 기반으로, 정기간행물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면서 편집디자인 전문회사로 내실을 다졌습니다. 강원가정복지신문(격주간)의 편집디자인 대행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人>소식지,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소식지<경북건설> 등 단순한 편집디자인을 넘어 소식지의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 2013년, <콘텐츠 생산 및 산업디자인 전문회사>의 양날개를 펼쳤습니다.
한국애드는 소설가 등 다양한 출신의 스토리텔링 전문가들의 영입으로 콘텐츠의 내실을 탄탄히 했으며 전문 포토그라퍼, 경력 편집디자이너의 영입과 자체 편집디자이너 양성을 통해 2013년 한 해 동안 수많은 경주시청, 수성구청 등 다양한 관공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여러 공사, 공단과 함께 보다 폭 넓은 정기간행물을 제작했습니다.
●2014년, 가능성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한국애드는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여 취재하고 사진을 찍는 One-Stop System을 구축해 기존의 대행사에서 제작하던 디자인 지원 서비스를 뛰어넘었습니다.
이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디자인과 기획을 통해 세련되고 알차며 재미있는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한걸음 더 의미있게 나아가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한국애드에서 여러분들의 능력과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