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청년장사꾼은 2014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본금 1,000만원, 매출액 29억 434만원, 사원수 25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용산과 마포에 음식점 8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력갱생'- '우리와 함께하는 멤버들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며 자아실현을 통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돕는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의 길이 아니라 함께 힘을 모아서 ‘자력갱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혁
2012.1 청년장사꾼 창업
2012.8 청년장사꾼 오프라인 매장 1호점 사원 앞 카페 벗 오픈 (이태원)
2012.10 청년장사꾼 오프라인 매장 2호점 감자집 오픈 (종로)
2013.2 청년장사꾼 2주 교육 프로그램 1기 시작
2013.3 우사단 마을 장터 '이태원 계단장' 1회 개최
2014.8 하자센터 커리어위크 멘토팀 참가
2014.11 청년장사꾼 열정도 프로젝트 8~13호점 (용산 원효로1가) : 버려진 인쇄공장 단지에 오프라인 매장 6개 동시 오픈 : 치킨혁명(찜닭&치킨), 감자집(감자튀김), 철인28호(철판요리&와인), 판(한식집), 고깃집(삼겹살), 아지트(캐주얼펍)
2015.3 패스트캠퍼스 X 청년장사꾼 점포창업 CAMP 실전교육 과정 1기 시작
2015.3 열정도 야시장 `공장` 1회 개최
2015.10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지역마케팅부문 최우수상
2016.5 서울시 2016년 우리동네 행복한 골목만들기 <사람냄새나는 인쇄단지 골목 만들기>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