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대표님이 북유럽급 워라벨 강요
근무시간 : 개발자의 특성상 프로젝트 상황에 맞춰야 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대표님이 야근, 주말, 휴가 때 일하는 거 극혐(쉴 때는 제대로 쉬어야 한다는 마인드)
수평구조 : 기본적인 업무 보고 및 결재 체계는 있으나, 지시 보다는 협조,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처리함, 필요시 대표님, 전무님, 이사님 방에 막 들어가서 이야기 함 (직원들의 의견 표출이 자유롭지 못하면 그 회사는 발전하지 못한다는 것이 대표님 경영 마인드)
회의 : 회의는 필요한 것만
회식 1 : 술 먹는 회식은 없다고 봐도 됨(술은 먹고 싶은 사람들끼리만. 대표님이 술 안 드심. 술 먹는다고 하면 카드만 주고 가심.)
회식 2 : 대신 맛있는 거는 왕창 먹어야 됨.(워크샵 때 랍스터, 대게로만 배 째졌음, 남아서 그 비싼 랍스터, 대게를 다음 날 라면에 넣어 먹었음 #만수르놀이, 송년회는 호텔 부페, 오글거려서 더 못 쓰겠음)
간식 : 회사 탕비실에 원두커피(콩), 라면, 과자, 소시지, 음료수, 건강과일즙 떨어지면 담당자 불려감(입사 1년 만에 몸무게 7Kg 쪘음(i_i)).
휴가 : 규정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 사유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건강검진비 지원 : 근로복지공단 직장인 건강검진은 신체 검사 수준이라고, 전 직원에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해줌(집안에 누가 아프면 일 못한다고 가족들 건강검진비 지원도 고민 중).
결혼 및 출산 장려 : 남녀 불문 결혼, 출산 장려(가화만사성이 대표님의 경영 철학.)
육아가 가능한 회사 : 애기 둘 있는 여직원 애기들 어린이집 보내고 오려면 힘들다고 대표님이 출근시간 조정해줌. 그렇다고 월급 줄이는 거 없음
교육비 지원 :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회사비용으로 시켜 줌. 내가 듣고 싶은 교육 내가 들었는데, 교육 듣느라 고생했다고 보너스도 줌.
진짜인지 뻥인지는 입사 1주일만에 답 나옴
자기 일만 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