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큐라미스는 세포융합기술을 이용해 희귀난치성질환(루게릭병, 듀센 근이영양증)의 완치를 목표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 회사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성정준 교수가 창업한 큐라미스는 전세계적으로 처음 시도되는 치료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독보적인 특허 보유 및 탁월한 유효성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이전이 목표가 아니라 희귀질환을 대상질환으로 한 안전성 전임상, 임상 1,2 상 임상시험 후 국내 희귀질환치료제의 허가를 획득하고 국제적으로도 현지 법인 설립 및 희귀질환치료제로 인정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융합기술을 사용한 진단기술은 지금까지 원인을 모르는 수많은 희귀질환의 유전적 요인을 찾는데 의생명과학에 큰 변혁을 일으킬 것으로 믿습니다. 2018년 6월에 설립된 큐라미스와 함께 절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본인의 열정과 꿈을 펼치고자 하는 뜻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연혁
2018년 06월 22일 : 회사설립
2018년 07월 18일 : 투자유치 ( 대웅제약 “ 건강한삶기술펀드” )
2018년 07월 27일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2018년 10월 01일 : 대웅제약과 공동연구계약
2018년 10월 15일 : 1차 유상증자
2018년 11월 15일 : 벤처기업인증
2018년 11월 20일 :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과제 선정
2018년 12월 12일 : 중소벤처기업부 사업화지원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