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연합자산관리대부 주식회사 ( Finance Union Asset Management Company ) 회사의 성립과 개요
금융연합자산관리대부 주식회사 대표인 김경태씨는 NICE신용정보(주) AMC사업실에서 매입채권 운영관리팀장의 9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10월28에 설립하였으며 국내금융기관 또는 대부업체의 NPL 부실채권을 할인매입후 이를 추심회수 또는 재매각으로 투자수익을 얻는 회사입니다.
회사의 자본금은 800백만원(김경태 지분 100%)이며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304, 405호(용강동,용현빌딩)이고, 현재 SC제일은행, 씨티파이낸셜,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SBI저축은행, 진주저축은행, 아이앤유대부등 NPL부실채권 및 개인회생, 신용회복채권을 매입,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