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워드바이스는 2017년 런칭한 스타트업으로서 글로벌 영문교정/번역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에 불투명했던 영문번역/교정 시장의 서비스 표준화/자동화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크라우드소싱을 통하여 가격경쟁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교정/번역 데이터를 축적하여 경기대학교와 R&D 과제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학술 교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세이리뷰라는 서비스 브랜드를 통해 1억 단어, 30,000건 이상의 영문교정/번역 서비스를 380개 이상의 서울대, 연세대, 포스텍, GIST 등과 같은 국내외 대학,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식약청, 산림청과 같은 의료기관, 정부기관 및 연구소에 제공하였으며 다수의 SCI급 해외저널 투고논문 교정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은 미국 영국에서 활동하는 550명이상의 아이비리그급 석박사 원어민과 번역사를 크라우드 소싱과 아웃소싱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프리랜서로 고용합니다.
이를 통해 학술영문교정 및 번역 단가를 낮추고 품질을 높여 세계 유명 학술기관과 B2C 연구자들에게 경쟁사대비 35% 저렴한 비용과 납기기한을 절반으로 축소했습니다. 프리랜서 석박사들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작업만을 할 수 있는 flexibility 이점 덕분에 상대적으로 낮은 단가 및 높은 만족도를 더불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워드바이스는 한국과 일본, 중국에 현지 법인, 영국에 지사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한국(essayreview.co.kr), 미국(wordvice.com), 중국(wordvice.cn), 대만(wordvice.com.tw), 일본(wordvice.jp), 터키(wordvice.com.tr) 총 6개국에서 영문교정 및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즈코치(bizcoach.co.kr)라는 비즈니스 영어작문교육 플랫폼으로도 확장 중에 있습니다.
국내 사업은 이미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탄탄한 재무안정성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4개 대학교 및 정부기관 계약), 사업 포트폴리오 또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투자 필요 없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출의 50%가 해외 매출로 해외사업도 빠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영문 교정 회사로는 매출액 기준 1위입니다.
국내외 운용액 기준 1조 규모의 사모펀드/IB에서 펀드레이징과 투자경력을 가진 대표, IBM 출신 프로그래머, 미국인 컨텐츠 매니저, 그리고 영국/대만/일본인 PM으로 절반이 외국인으로 구성된 워드바이스 팀은 풍부한 사업운영 경험과 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