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업플러스는 업사이클 브랜드 seeming의 법인회사입니다.
seeming(씨밍)은 재활용의류전문수출 기업 (주)현대E.I 에서 기획한 업사이클링 브랜드로서
제로웨이스트( zero waste) 환경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현대E.I에서는 공동주택에서 발생되는 최초의 폐기물을 재활용화 단계로 수집, 운반합니다.
이는 각 품목별로 국내 재활용 기업으로 보내지고, 그 중 중고 헌의류는 현대E.I 제2법인 포천공장에서
제품화하여 해외에 수출합니다.
(주)현대업플러스는 업사이클 제3법인으로 재활용 수집단계에서 수출까지 과정에서 재활용되지 못하는 폐기물을 제품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종합폐기물재활용처리 기업입니다.
-----------------------------------업사이클링 인력을 모집합니다.--------------------------------------
재활용의류전문수출기업 (주)현대E.I는 제로웨이스트 환경기업으로 (주)현대업플러스_seeming인 업사이클링 브랜드와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업사이클 제품의 연구, 개발, 마케팅인력을 모집합니다.
씨밍(seeming)의 기업부설연구소는 우리생활에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어 버리는 물건을 디자인과 스토리, 환경의 가치를 더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품으로 재탄생 시키고 있으며, 업사이클링을 통하여 폐기물제로화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