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너지터미널㈜는 2013년 140대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된 동북아 오일 허브 울산 북항 사업을 위해 출범하였습니다.
2019년 한국석유공사와 에스케이가스(주)의 합작투자협약 체결 후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LNG) 탱크 터미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LNG 탱크 3기(64.5만m3) 및 OIL 탱크 12기(27만m3) 규모의 탱크터미널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상업 운전 개시 예정입니다.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은 최고의 안전, 품질, 경쟁력을 갖춘 터미널을 구축하여 최고의 에너지터미널로서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출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