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는 한국 1등 신문 조선일보가 최대 주주인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으로 2019년 1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부동산과 건축, 인테리어와 관련한 뉴스 및 정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것은 물론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 교육·강연·이벤트·전시, 건축중개서비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비즈니스도 진행합니다.
`땅집고`는 국내 최대 언론사 포털인 조선닷컴은 물론 네이버(경제M)와 다음카카오(1boon)를 비롯해 네이버TV, 유튜브에 독자 채널을 운영 중이며, 방문객만 매주 180여만명에 달합니다.
`땅집고`는 국민들의 주(住)와 관련한 모든 정보가 자유롭게 모이고 흐르는 플랫폼이자, 부동산에 기술을 접목한 프롭테크(PROPTECH)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