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활짝 열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1965년 스웨덴에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 54개국에서 500여개의 학교 및 지사, 54,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세계 최대의 사립 교육기관으로 성장한 EF는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언어 능력을 향상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감을 기르고, 문화적 이해를 높이며, 독립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F 서울 캠퍼스는 2주 단기과정부터 최대 9개월의 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학생 및 성인에게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