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의 자회사인 한경디지털랩은 영화 영상 NFT(대체불가능토큰) 보도사진 등 디지털 컨텐츠 제작을 담당합니다.
‘당신도 감독이다’를 모토로 2011년 시작한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 ‘29초 영화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경글로벌마켓’ '집코노미TV' '주코노미TV' 등 구독자 100만명에 육박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영상도 만들고 있습니다.
보도사진과 NFT 제작에도 참여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소제목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스스로 발전하고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 성실성을 갖춘 인재. 언제나 자기 계발에 관심을 가지는 열정적인 인재. 뚜렷한 주관과 더불어 타인과 어울릴 수 있는 소신있고 솔직한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