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출범한 매쉬업엔젤스는 ICT 분야에 특화된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 패션, 뷰티, 헬스케어, AI,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라이프스타일, 푸드테크,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스타일쉐어, 눔, 핀다, 휴먼스케이프, 엔코드(디코드), 시프티, 옴니어스, 작당모의(잼페이스) 등 130여곳의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매쉬업엔젤스는 투자 기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능동적인 동반자 역할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투자 이후 장기간에 걸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 간의 교류(networking)와 협력(peer Learning)을 촉진해 서로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현재 TIPS 운영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2013 엔젤 네트워크 결성
~2017 누적 '74억 원'을 6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
2018 매쉬업엔젤스 개인투자조합 1호 '25억 원' 결성
TIPS 운영사 선정
2019 매쉬업엔젤스 개인투자조합 2호 '77억 원' 결성
2021 매쉬업엔젤스 가치성장벤처투자조합 '170억 원' 결성 (엔젤네트워크 포함 누적 '346억 원')
누적 '191억 원'을 134개 스타트업에 투자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