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 (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는 지속 가능 발전을 목표로 현재 125여개 국가 2,500여 지방정부와 함께하는 세계 지방정부 네트워크입니다. 이클레이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저탄소·자연기반·공정·회복력·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는 독일 본(Bonn)에 소재한 세계본부를 포함한 총 24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소재한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는 동아시아 지역 사업을 수행하여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의 회원 도시를 지원합니다. 역동적이며 빠르게 성장하는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에서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지역 사업, 전문 컨설팅, 연수, 지식 공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http://eastasia.iclei.org/)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