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는 서울지역 시각장애인과 관련 단체, 기관의 대표기구로서 산하 단체와 기관간의 이견을 통합 조정하고 시각장애인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적 지위를 향상하며 시각장애인의 복리증진과 권익 옹호를 도모,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의 이념 실현을 그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는 2006년도에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중앙회에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특별시지부로 사업분리된 후 2019년 4월 1일 독립법인화 되어 서울시의 5만 등록 시각장애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발전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각종 사업 및 시각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사업
2.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경로당 안마사업
3. 기타 문화 및 체육행사 및 시각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추진 사업 등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