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삶에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이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하도록 우리 울엄니 소규모노인종합센터(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센터)가 함께 합니다.
종사자와 입소자 모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곳으로 항상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우선으로 생활합니다.
역지사지
내 엄마, 내 아빠를 모시는 곳이라면!? 우리 종사자들에게 이야기 하는 말입니다. 바로 역지사지.
우리 이용어르신들께 내 부모님이라면 절대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전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의 보살핌 아래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마음으로 어르신을 섬길 수 있는 종사자를 필요로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사회복지 그 중에서도 노인복지 입니다.
쉽게 접근은 할 수 있고 누구나 들어오지만 끈기와 인내 그리고 절대 쉽지 않은 상황의 반복이고 연속된 시간이지만 그 속에서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 및 21세기 유망직종으로써 미래에 투자하고 싶으신 선생님을 필요로 합니다.
2021.07 울엄니주야간보호센터 개원.
2023.01 울엄니 공동생활가정 개원
2023.01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 확장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