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실적 흐름: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제품 믹스 개선, 원가 절감, 북미 생산 인센티브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 개선 흐름. EV 둔화 속에서도 수익성 방어력 확인 국면
장기 실적 흐름: 단기 EV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회사는 EV 생산 10%+, ESS 설치 40%+ 성장 전망을 전제로 포트폴리오를 ESS·소프트웨어·차세대전지까지 확장 중. 제조사에서 에너지 생태계 사업자로의 체질 전환 구간
기회: 북미 ESS 수요 확대와 현지 생산, 46시리즈 고객 다변화, BMS·배터리 라이프 관리 등 비하드웨어 영역 확장 여지
위협: EV 수요 둔화, 정책 변동성, 배터리 가격 경쟁 심화, 제품 전환기 CAPA 운영 부담이 동시 발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