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O(구 디자인 상상나무)는 Behold(바라보다) + Nomad(유목민)을 뜻하는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이는 BENO가 추구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함께 움직이는 유목민들처럼
다양한 환경을 넓게 바라보고 계속해서 움직임으로써 여러 가치를 찾고 경험하며, 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공공기관 및 문화예술재단의 포스터, 책자, 도록, 리플렛과 팜플렛 디자인 작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회사 포트폴리오는 아래 홈페이지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heheyum.modoo.at/)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