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내 가장 오래된 기업으로 1963년 1월 염기성 내화물 생산기업인 삼화화성(주)에서 출발했으며, 1971년 설립된 산업로(爐) 보수 및 축로(築爐) 담당 포스코 자회사인 포항축로와 1994년 합병하면서 내화물 제조에서 시공까지 일관체제를 갖춘 로재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포항 및 광양제철소 가동이후에는 제철 제강용 부원료인 생석회 사업에 진출해 국내 최대 생석회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철공정 중 발생하는 가스(Coke Oven Gas)를 이용한 화성사업, 전기차 배터리와 제철용 전기로에 사용되는 침상코크스, 피치코크스 사업도 진행 중 입니다. 특히 2010년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 진출에 이어 2018년 양극재 사업에도 진출하여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가공한 피치코크스를 원료로 한 인조흑연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있고, 포스코그룹내에 리튬과 니켈 전문 회사가 포진해 있어 음극재, 양극재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의 원료확보를 위한 풀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현재 광양에 연산 9만톤 규모의 세계 최대 양극재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양극재 100만톤, 음극재 37만톤 생산체제를 갖춤으로써 글로벌 탑 수준의 친환경 미래 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 자본총계 | 매출액 | 순이익 | 결산일 |
|---|---|---|---|
| 3조 9,007억 5,656만원 | 2조 6,769억 6,885만원 | 318억 1,453만원 | 2025.12.31 |
단위: 백만원
| 결산 년도 | 자본총계 | 매출액 | 순이익 |
|---|---|---|---|
| 2025 | 3조 9,007억 5,656만원 ↑ | 2조 6,769억 6,885만원 ↓ | 318억 1,453만원 ↑ |
| 2024 | 2조 7,853억 8,460만원 ↑ | 3조 6,089억 8,801만원 ↓ | - 2,220억 3,835만원 ↓ |
| 2023 | 2조 4,286억 8,208만원 | 4조 4,572억 82만원 | 321억 4,010만원 |
정보제공: 나이스디엔비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