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사쩜칠(24.7)은 오피스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자산·운영 관리를 혁신하는 SaaS 플랫폼 ‘버디(Buddie)’를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사무공간의 계약, 자산, 유지보수, 입주사 민원 등 복잡한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버디는 건물주와 임차인 모두가 보다 쉽고, 간편하며, 걱정 없이 공간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는 중소형 건물 운영관리의 새로운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운영의 복잡함을 없애고,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 사용자의 경험과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 전략에 녹여낼 수 있는 분
문제 해결에 능동적인 사람 주어진 업무를 넘어 문제를 정의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분
숫자와 데이터에 민감한 사람 퍼포먼스를 수치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역량을 가진 분
협업과 소통에 열린 사람 개발, 디자인, 운영 등 다양한 팀과 원활히 커뮤니케이션하며 함께 목표를 만들어가는 분
브랜드에 애정을 갖고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 단기 성과를 넘어서 브랜드의 방향성과 정체성에 함께 공감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분
2023.09 ㈜이십사쩜칠 설립
2024.01 오피스 운영 SaaS 솔루션 ‘총무노트’ 출시
2024.04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정부지원금 1억원)
2024.09 CNT Tech & 아시아경제 LeapStart 3기 선정
2024.11 CNT Tech로부터 Seed 투자 유치
2025.02 서비스 브랜드 ‘총무노트’ → ‘Buddie’로 리브랜딩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