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팜에프앤씨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감각이 아니라 '구조'로 설계/운영하는 F&B 기업입니다.
우리는 한 번 반짝이는 브랜드보다, 여러 매장에서 동일한 경험이 반복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2026년에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 구조를 넘어, 브랜드 서사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진입합니다.
온라인 판매 사이트는 매출 극대화보다 브랜드 인식과 신뢰를 축적하는 채널로 설계할 예정입니다.
현재 샐러디아[샐러드], 스마트팡팡[인형뽑기], 도삼[고기집브랜드]를 운영 또는 기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