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2004.07.07 :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기업 신용평가기관 설립 추진
2004.09.15 :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등 6개 국책기관이 참여한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05.01.12 : 5개 민간금융기관을 포함한 11개 자본참여기관의 출자(자본금 717억원)
2005.02.22 : 법인설립 등기
2005.03.25 : 금융감독위원회로 부터 `신용정보업` 허가 취득
2005.03.29 : 전국 8개 지사 설치 및 운영
2005.12.30 : 농협 추가 출자(15억원 증자후 자본금 732억원)
2007.04.26 :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의 추가 출자(각 10억원, 증자 후 자본금 762억원)
2007.09.17 : 수협의 추가 출자(15억원, 증자 후 자본금 777억원)
2008.07.17 : 기업정보협의회 출범(금융기관간 DB풀링 협의체)
2012.02.28 : 금융위, KED에 대한 중소기업 전담 신용정보회사 육성 방침 발표
2012.09.18 : 민간 은행주주 지분확대를 통한 지분조정(민영화)
2014.06.25 : 민간 최초 기술신용평가기관(TCB)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