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항공 및 우주기술로 세계인에게 봉사하고, 항공 및 우주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의 도약.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 전문업체로 나아가는 하이즈항공!
하이즈항공은 1999년 KAI의 전신인 현대항공우주로부터 ‘보잉 717-200’의 주익 조립을 수주 받았습니다. 국내 최초 항공기 주익의 전 과정을 생산하는 경험을 축적하여 항공산업의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하이즈항공은 1999년 5월 24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설립한 하이즈항공정밀공업으로 출발하였습니다. 현재 총 직원 수는 385명으로, 매년 상당 수의 신규인원을 확충해 나가는 등 사업확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따라 하이즈항공은 2007년 6월 경상남도 사천에 조성된 우주항공 미니클러스터 단지로 이전을 합니다. 단지 내, 보잉 787 주익 구조물 전용 생산시설을 마련하였습니다.
2008년 2월에 완공된 2,700여 평 규모의 조립공장에서는 보잉787 주익 구조물 생산에 착수하였으며, 2008년 9월에 가공공장을 완성하고 오축 가공 장비 등을 도입하여 항공기 기체가공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진주 정촌산업단지 내에 치공구 및 가공 전문 공장을 1,560평 규모로 갖출 뿐만 아니라, 신축 사무동과 직원용 복지동 시설 등 총 8,400여 평 규모의 제 2공장 라인을 조성하게 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크게 항공기 부품 제조, 가공 부품 제조, 조립 및 치공구 설계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혁
주요 연혁으로는, 1999년도에 하이즈항공정밀공업을 설립하여 2001년 지금의 하이즈항공으로 법인 전환을 하게 되면서 본격 항공부품 전문 생산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갔습니다.
2002년 초소형 비행체 개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KAI와 함께 협력해왔고, 2008년에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클러스트가 조성되어 있는 경남 사천으로 조립 공장 및 본사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품질 및 기술 관련 부분에서도 주요 인증 및 검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08년 NADCAP 인증심사를 완료하였고, 2009년 5월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연방항공청(FAA) 주관 감사 무결점 통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보잉 자체 검사인 SQMS Initial Audit를 통과하였고, 정밀가공 업체 ‘흥진항공’사 인수를 통해 가공 부문 생산성 향상 등 2010년은 큰 전환점을 맞이한 한 해였습니다.
마침내, 2011년 5월 국내 중소기업 최초로 미국 최대 항공기제작 및 조립 전문 회사인 보잉사의 B747-400 spares Program 직접 납품 계약 체결을 하게 됩니다. 이런 하이즈항공의 진취적인 노력과 업적을 통해 올해에는 제 2공장 설립을 앞두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