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회사소개
㈜에이콤 인터내셔날(대표 윤호진, 김영환)은 공연예술 분야의 Global Leader를 목표로 1993년에 설립되었다.
에이콤-ACOM(Arts Communications)은 아트(예술)로 전세계 관객과 커뮤니케이션(소통) 한다는 의미로, 공연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 서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1991년 現 에이콤 대표인 윤호진(연출가, 단국대 교수)과 정진수(연출가, 성균관대 교수), 손숙(배우), 이문열(소설가) 및 기업인(㈜메트로 프로덕트 사장 이상렬, ㈜하츠 사장 이수문) 등이 모여 ㈜한샘의 지원으로 에이콤을 발기했다. 이후 에이콤은 한샘의 지원에서 벗어나면서 윤호진 교수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운영위원 체제로 개편 운영되었다.
1993년 당시 한샘의 지원으로 마련된 100여 평의 연습실과 사무실 그리고 샤워실을 갖춘 에이콤은 30여명의 단원을 선발하고 최초로 봉급제를 실시하면서 기업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족했다.
1994년 창단공연으로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고 단기간에 최다 관객동원 5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당시 해적공연으로 연명해 오던 이 작품을 최초로 정식 로열티를 지불하고 공연하는 기록을 남겼다.
2000년 11월 11일 법인 체제로 전환되면서 뮤지컬 <명성황후> 뉴욕 공연 추진위원장이었던 ㈜선 인터내셔날의 김영환 회장이 윤호진 교수와 함께 공동 대표가 되었다.
에이콤은 뮤지컬 <명성황후> <스타가 될 거야> <겨울 나그네> <둘리> <몽유도원도> 등 향후에도 공연이 가능한 창작 뮤지컬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뮤지컬 <명성황후>의 경우, 95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약 694여회 공연하였으며 약 92만명의 관객이 관람하였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페임> <맘마미아> 등 번안 뮤지컬도 흥행시킴으로써 최고의 뮤지컬 전문 프로덕션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에이콤은 최첨단 이동식 전용극장인 빅탑씨어터(Big Top Theatre)를 운영함으로써 뮤지컬 장기공연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20억원 가량의 자금을 들여 뉴질랜드에서 구입한 빅탑씨어터는 뮤지컬 전용극장으로 뮤지컬이 대형화, 산업화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뮤지컬들이 전 세계 시장을 점령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요인 중 하나가 전용극장에서의 장기 공연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며 일본의 ‘사계’ 역시 일본 전국의 7개 전용극장에서 장기공연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향후 에이콤 역시 이동식 전용극장인 빅탑씨어터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관객에게 항상 최고의 공연으로 찾아갈 것이다.
(주)에이콤인터내셔날은 1995년 국내최초로 설립된 뮤지컬 전문기업으로 뮤지컬<명성황후><겨울나그네><몽유도원도><스타가될거야><아가씨와건달들>등 수준 높은 창작 뮤지컬고 뮤지컬<맘마미아><페임>등 뮤지컬을 제작 공연한 바 있습니다.
2007년 현재 새로운 컨텐츠 개발 공연뮤지컬 개발을 비롯하여 해외 뮤지컬 작품 투자에 이르기까지 이에 당사와 함께 제2의 도약과 성장을 해나갈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경력직 인재를 모집하오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