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메쉬코리아는 라스트마일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륜(오토바이) 배송 시장에서 전에 없는 데이터에 기반한 TMS와 OMS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수많은 상점이 더 빠르고, 안전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음식과 물건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는 2륜(오토바이) 배송, 4륜(트럭) 배송, 그리고 4륜과 2륜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물류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TMS/OMS 솔루션을 외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는 22세기에도 널리 쓰일 Mobility Connection/Network를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에는 이 비전에 공감하는 열정 있는 인재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런 메쉬코리아 구성원의 힘으로 최근 3년 평균 247%의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1,6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물류 시장 혁신을 통해, 지금보다 더 높은 성장을 이뤄내고, 물류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나갈 동료들을 찾고 있습니다.
연혁
2012년 12월 전국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2013년 1월 법인 설립 및 기관 투자 유치 (Pre-Series A사상 국내 최고액)
2013년 2월 대한민국 벤처 창업 경진대회 (KSVC) 대상 수상
2013년 5월 실시간 딜리버리 서비스 “부탁해!” 런칭
2013년 5월 세계 벤처 창업경진대회 Stanford Univ. E-Boot Camp 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 Finalist 선정
2013년 11월 부탁해! 서비스 Active User (ID/PW 및 개인정보 기재 사용자) 10만 달성
2014년 1월 KOTRA글로벌 취업창업대전 Finalist로 선정
2014년 1월 Google Play Featured App 선정
2014년 8월 Series A 투자 유치 / 한국경제 신문, MBC ‘내일on’ 등 여러 매체에서 집중 조명
2014년 11월 퀵서비스 배달기사용 앱 Vroong 런칭
2015년 1월 2015년도 기업부설연구소 병무청 전문연구요원 지정업체 선정 (설립 3년 이하 법인 중 유일)
2015년 3월 부탁해! 모델로 걸스데이 혜리 섭외, CF 영상 및 포스터 제작
2015년 3월 한국정보통신(KICC) POS 시스템, 배달365 앱과 부탁해! 주문 연동 제휴
2015년 3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글로벌창업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