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당사는 1996년 7월 금융기관간 단기자금 중개를 전담하는 전문 중개회사로 설립되어 정부당국의 후원과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제1, 제2금융권 및 외국은행간 3분화되어 있던 단기자금시장의 통합과 안정이라는 설립목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왔으며, 단기자금시장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자금운용 및 조달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경감시킴으로써 자금시장 참가기관의 거래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도모해 왔습니다.
IMF 구제금융 이후 효율성 제고와 국제화를 위한 외환시장의 기반구축이 국내 금융의 시급한 정책과제가 되었고 당국에서는 낙후된 국내 외환시장 발전방안의 하나로 상업적인 외환중개회사 제도 도입을 추진, 외환시장 개방에 따른 외환시장 하부구조 구축을 위해 당사에 정책적 임무를 부여하였으며, 이와 같은 정책의 일환으로 당사는 1998년 11월 재정경제부로부터 외국환 중개업무인가를 받아 1999년 2월 1일부터 외국환 중개업무 또한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 2월에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채권중개업무(IDB)를 인가받아 동년 6월부터 딜러간 채권중개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2007년 10월에는 국내 금융상품 중개업체 최초로 홍콩지점을 설립하여 국제적인 중개회사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당사는 명실공히 국내 최초로 원화, 외화 및 채권중개업무를 포괄하는 국내 유일 종합 전문중개회사로서 발돋움하여, 전문 고급인력을 국내외에서 영입하는 등 업무의 다양화 및 글로벌화를 꾀하며 국내금융시장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연혁
1996.07 회사설립 및 창립총회 개최
1996.10 단기자금 중개업 승인 취득(재경원)
1996.11 콜거래 중개업무 개시
1996.12 양도성 예금증서(CD) 매매 중개업무 개시
1997.05 환매조건부채권(RP) 매매 중개업무 개시
1997.06 어음매매 중개업무 개시
1998.11 외국환 중개업무 인가 취득(재경부)
1999.02 외국환 중개업무 개시
2000.05 채권중개업무규정 승인(금융감독위원회)
2000.06 채권중개업무(IDB) 개시
2002.08 전자거래시스템(KMB-NET) 개통
2002.12 Asia Risk지 최우수 통화스왑 및 외환스왑 브로커 선정
2003.07 면세금 지금 중개업무 개시
2003.10 담보콜 중개업무 개시
2004.02 딜러용 원화 거래 단말 프로그램 개발
2007.10 홍콩지점 설립 및 업무개시
2008.04 ICAP과 G7 통화 현물환 전자중개 관련 전략적 업무제휴
2009.02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른 금융투자업 재인가 취득
2009.09 원/달러 매매기준율 고시 업무 개시
2010.02 홍콩 Associated Capital Limited 인수
2011.11 중개시장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 주관
2012.11 외환시장 발전을 위한 Profit & Loss Forex Network 토론토 컨퍼런스 참가
2013.03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2014.08 원/위안화 직거래 중개기관으로 선정(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