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1960년 한국진출 이래 50여년간 Asia 시장 내 브랜드 정착을 위한 여러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Bluebell Group의 한국지사인 저희 부루벨코리아㈜는 세계 유수 명품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에이전트이자 사업파트너로서 국내시장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Leather Goods (Louis Vuitton, Loewe, Fendi, Marc Jacobs), Fashion (Givenchy, Christian Dior, ESCADA), Perfumes & Cosmetics(Christian Dior, Clarins, Givenchy, Carita, Bourjois, L’Occitane), Accessories (LeSportsac, Watch)부문 면세사업과 Fashion (Barbara Bui, Luxury shoes-multi brand), Cosmetics (Bourjois), Men’s Lifestyle (Davidoff) 부문 국내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1,200여명의 직원(본사 150여명 포함) 이 국내 약 200 여 개의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혁
2015 제주지사 설립
2012 Loro Piana, Victoria’s Secret, Fresh 면세사업 시작
2011 Louis Vuitton 인천공항점, the place Flagship Store OPEN, Chaumet, PFM 면세사업 시작
2010 Guerlain 면세 사업 시작
2008 P.Givenchy 면세 사업 시작, theplace 로컬사업 시작
2005 L’Occitane 면세 사업 시작
2004 PCD 면세 사업 시작
2003 Carita 런칭
1995 Clarins 한국에 처음 런칭
1992 Domestic Market으로 향수&화장품 사업 시작
1991 부루벨코리아 주식회사 법인설립
1990 Domestic Market으로 사업 영역 확장, 패션 사업 시작
1984 Louis Vuitton 면세사업 시작
1960 면세 사업을 시작으로 부루벨 코리아 지사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