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회사소개
안녕하십니까? 서울 다이컷팅 시스템 대표 임국원 입니다. 서울 다이컷팅 시스템은 모든 작업 공정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컷팅(cutting)에 관련된 모든 기계 및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1980년에 설립하여 오로지 컷팅의 자동화에 전념하여 고객과 공급자의 만족을 통해 컷팅 산업 내에서 당당히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오스트리아 국영기업의 재단칼(steel rule)과 독일 레이져 기계 및 부자재, 대만 프레스기를 전문적으로 국내공급하고 있으며, 자동이송 및 재단 · 적재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비숙련자가 용이하게 장비 등을 작동하여 원가절감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판매처로는 아모레 퍼시픽 자회사인 퍼시픽패키지(화장품 포장박스 제조) 및 삼성전자/LG전자 1차 벤더 세경하이테크(LCD 및 휴대폰용 TAPE 제작) 등 cutting이 필요한 국내 유수의 기업들에 기계 및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테스트한 후 장비를 선택할 수 있는 상설전시장(일산)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재단물의 고급화 추세에 발맞춰 깨끗한 재단과 능률적인 작업방법이 반영된 최적의 시스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앞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게끔 최선을 다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